The spaces are stacked so they have relationships with another. The structure is placed on the periphery of each space so it does not obstruct the function nor the relationship with the adjacent space. the users could enjoy their work on each floor while also having a relationship with their peers in another space. we could begin to imagine that spaces, which the many activities are happening in, actually compose one large space.

우이동집의 준공촬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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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드아키텍스 모두가 일년 넘게 마음을 다했던 프로젝의 마무리 사진촬영이 있었다. 첫미팅은 설레였고 계획안에는 기대했고 심의에는 좌절했다. 도면은 치밀했고 철거에는 긴장했으며 감리에는 치열했다.

건축주와 식사도 많이 했는데 마지막 골조타설을 하고나서 하던 식사도중에 “대표님(건축주)이 저희를 선택하신게 아니라 저희가 대표님을 선택한겁니다”라는 반농담같은 이야기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오고간적이 있다.

건축주는 복을 받을 만했고 우리는 복이 되어드렸다. 이렇게 또 하나의 작업이 끝이났다. 수고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