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paces are stacked so they have relationships with another. The structure is placed on the periphery of each space so it does not obstruct the function nor the relationship with the adjacent space. the users could enjoy their work on each floor while also having a relationship with their peers in another space. we could begin to imagine that spaces, which the many activities are happening in, actually compose one large space.

대구시 대명동 커뮤니티센터 제안공모 우수작 선정

Category : NEWS

대구시 남구청 도시재생총괄과에서 주관하고, 건축도시공간연구소(auri)에서 대행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복지문화거점시설(남구 대명동 커뮤니티센터) 설계용역 제안공모에서 노드아키텍스가 우수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공모는 제안공모형식으로 설계자를 선정후 대구시 남구에서 진행중인 도시재생사업의 총괄코디네이터와 함께 주민참여방식의 디자인 프로세서를 거친 후 설계안을 확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계획안에 대한 심사이외에 담당건축사의 경력 및 공공프로젝트 실적, 건축사의 기존작품에 대한 포트폴리오 심사(1개작품) 주민참여디자인에 대한 아이디어 제안 그리고 계획안에 대한 평가로 다양한 배점요소가 있었습니다.

주민참여 디자인이 생각했던데로 과연 실제활 될 수 있을지 과정과 결과가 일체화 되어 진행될 수 있을지 여러가지 다양한 실험과 경험을 해볼수 있는 기회여서 많은 기대를 해보았지만 아쉽게도 2등으로 마무리 하게되었습니다. 항상 마무리하게되면 낙선이라는 사실도 안타깝지만, 계획안이 실현되지 못한다는 사실이 더욱 안타깝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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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대명동 커뮤니티센터 제안공모 우수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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