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paces are stacked so they have relationships with another. The structure is placed on the periphery of each space so it does not obstruct the function nor the relationship with the adjacent space. the users could enjoy their work on each floor while also having a relationship with their peers in another space. we could begin to imagine that spaces, which the many activities are happening in, actually compose one large space.

좋은이웃교회 골조공사

Category : STORY

좋은이웃교회 골조공사 현장입니다. 빛을 설계하고 빛을 조직하는 일이 건축가의 가장 중요한 작업중 하나이므로 모형, 스케치업등 여러가지 방법등을 이용해봅니다.​ 하지만 실제로 그 빛을 느껴보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렇게 1:1 모형을 만들어보게 될때 비로소 그 설계에 대한 물음표 혹은 느낌표가 머리속에 떠오르게 됩니다.

마감공사가 진행되면 골조때의 이 강렬한 느낌은 없어지겠지요. 건물의 전생애에 오직 지금순간만 느낄 수 있는 이미지입니다.

좋은이웃교회 골조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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