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paces are stacked so they have relationships with another. The structure is placed on the periphery of each space so it does not obstruct the function nor the relationship with the adjacent space. the users could enjoy their work on each floor while also having a relationship with their peers in another space. we could begin to imagine that spaces, which the many activities are happening in, actually compose one large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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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드아키텍스의 모든 명함은 세상에서 하나뿐인 명함입니다. 인쇄소에서 인쇄되어 나온 명함은 모두 같지만 “좋은건축은 삶과 생명을 회복시킨다”라는 노드아키텍스의 가치를 담은 도장을 한장한장 직접 찍기 때문입니다.

어떤 것은 잘찍힌 것도 있고, 어떤 것은 조금 흐리게 찍힌것도 있습니다. 노드아키텍스의 건축도 인쇄소에서 찍어나온 모두 같은 모습의 건축이 아닌 각자의 스토리를 담은 누군가에게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건축을 하고자 합니다.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묵묵히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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